2년 만의 컴백 한나, "댄스 음악이 주류가 되는 그날까지"
OSEN 기자
발행 2006.03.24 10: 03

여전사 댄서 보컬리스트 한나가 2년 만에 디지털 싱글 앨범 ‘럭셔리(Luxury)’로 컴백했다.
한나는 지난 2004년 1집 앨범 ‘Bounce’로 데뷔해 폭발적인 가창력과 파워있는 댄스실력을 뽐내며 얼굴을 알렸던 신인 가수.
오는 24일 온라인 음악사이트 멜론 등을 통해 공개되는 한나의 신곡 ‘럭셔리’는 유로댄스 풍의 곡으로
Soul(소울), 하우스, 댄스리믹스 등 5가지 버전으로 공개돼 팬들에게 골라 듣는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 영화 ‘킬빌’의 한 장면을 연상케 하는 뮤직비디오는 공중을 가르고 바람을 지휘하는 여검객 한나의 화려한 액션이 기존에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영상을 만들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나는 “그동안 댄스 음악이 발라드에 비해 큰 주목을 받지 못해 안타까웠다”며 "댄스음악이 주류가 될 수 있도록 기폭제 역할을 하겠다”고 당찬 복귀 소감을 밝혔다.
한편 한나는 오는 4월 중순 지상파 방송을 통해 극비리 준비한 강력한 댄스 안무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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