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日 첫 싱글, 예약차트 1위
OSEN 기자
발행 2006.03.24 11: 36

신화의 첫 일본어 싱글이 예약주문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다.
신화의 소속사 굿이엠지는 "일본 최대 음반 업체인 HMV 예약차트에서 신화의 첫 싱글 앨범이 예약주문차트에서 1위를 기록하고 있다"고 밝혔다.
신화는 6월 싱글 앨범 발표를 앞두고 4월 14일 일본 무도관에서 구체적인 일본 활동에 대한 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이다. 본격적인 일본 진출의 첫 신호탄을 화려하게 쏘아올린 신화는 이번 기자회견을 통해 일본 진출뿐 아니라 올해 국내외에서 진행될 프로젝트 전체를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정상의 자리에서 느껴지는 여유로운 카리스마'라는 컨셉으로 자켓 촬영을 마친 신화는 5월 초 국내에서 8집 앨범을 발표한다. 6월부터는 홍콩 중국 싱가포르 일본 등을 돌며 4개월 동안 대규모 아시아 투어를 벌일 예정이다.
8년이라는 긴 시간동안 국내 최고 그룹으로서 활동하며 각자의 영역을 구축해낸 여섯 남자 신화. 그들은 당분간 개인 활동을 접고 그룹 신화로 다시 뭉쳐 아시아에서 또 하나의 신화를 이루어낼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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