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이와 미애’의 신철이 SBS TV 영화정보 프로그램 ‘TV 박스오피스’ 진행자로 합류한다.
신철은 그룹 ‘나미와 붐붐’으로 데뷔해 90년대 초반 그룹 ‘철이와 미애’로 이름을 날렸다. 이후 음반 제작자로 영역을 넓혀 DJ DOC, 유승준, 구피 등의 스타 가수들을 배출한 주인공이다. 최근에는 SBS 라디오 ‘DJ 처리의 아자! 아자!’를 진행하고 있다.
신철이 ‘TV 박스오피스’에서 맡을 코너는 ‘DJ 처리의 실용액숀무비’. 영화와 자신의 전공인 노래를 접목시킨, 새로운 형태의 영화 소개 코너이다. 신철은 “라디오를 진행하던 노하우를 살려 랩과 노래를 영화에 접목시켜 이제껏 경험하지 못한 짜릿한 재미를 선사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신철의 새 코너는 26일 낮 12시 10분에 방송되는 ‘TV 박스오피스’에서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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