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여진, '유재석이 좋은 이유 3가지'
OSEN 기자
발행 2006.03.25 08: 48

슈퍼모델 출신 연기자 최여진이 개그맨 유재석이 좋은 이유 3가지를 털어놓았다.
지난 24일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 출연한 최여진은 “정말 괜찮다고 생각되는 남자는 누구인가”라는 MC의 질문에 망설임없이 유재석을 지목했다.
최여진은 “유재석 씨 처음봤을 때 너무 좋은 인상을 받았다”며 “유재석 씨의 매력 3가지는 귀여움, 재치, 똑똑함이라 생각한다”고 치켜세웠다.
최여진의 갑작스러운 고백에 유재석은 어쩔줄 몰라했지만 한편으로는 무척이나 좋아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최여진 외에 영화 ‘공필두’의 주인공인 이문식, 김유미, 이광호 등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특히 조혜련은 “한양대 연극영화과 선배인 이문식이 대학시절 나를 좋아했다”는 사실 확인 불가(?)의 말을 하기도 해 좌중을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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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공필두'에서 중국집 배달 소녀 역을 맡은 최여진/ 영화 '공필두' 홈페이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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