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김인석, “센스있는 여자와 결혼하고파”
OSEN 기자
발행 2006.03.26 12: 36

개그계의 젠들맨 김인석(26)이 결혼하고 싶다고 공개했다.
김인석 26일 청춘 남녀의 짝짓기 프로그램인 KBS 2TV '좋은 사람 소개시켜줘'에 남자 출연자로 나와 “내가 옥동자보다 못한 게 뭐냐”고 푸념했다.
선배 개그맨 김대희, 김준호에 이어 이제는 '옥동자' 정종철까지 결혼하는 마당에 자신도 결혼하고 싶다는 마음을 간접적으로 표현한 것.
이어 김인석은 이상형에 대해 “센스 있는 여자”라고 밝히며 “시장표(?)옷을 입어도 센스 있는 여자, 농담해도 같이 웃을 수 있는 감이 있는 여자”라고 자세히 소개(?)했다.
한편 '좋은 사람 소개시켜줘' MC인 박수홍 역시 "아름다운 신부를 지금까지 기다리고 있다"고 말해 노총각의 외로운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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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 음악채널 MTV 코리아의 'MTV 드림 스테이션' MC 김인석/MTV 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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