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석, 2년만에 '피아노 콘서트' 연다.
OSEN 기자
발행 2006.03.27 08: 15

푸른 하늘의 유영석이 5년 만에 새 앨범으로 발표하고 2년만에 피아노 콘서트를 갖는다.
‘오렌지 나라의 엘리스’, ‘자아도취’, ‘네모의 꿈’, ‘화이트’ 등 수많은 히트곡들로 8,90년대 젊은이들의 감성을 뒤흔들었던 유영석이 새 앨범 'First Emotion'을 발표하고 2년 만에 팬들과 직접 만나게 된 것.
유영석의 새 앨범은 한정판 스페셜 앨범 3000장이 발매 즉시 매진됐으며 1만5000장이라는 선주문량을 기록하기도 했다.
이번 앨범의 두드러진 특징은 유영석 특유의 '순수 지향적 아이콘'에서 벗어나 포근함을 느낄 수 있는 중저음대의 목소리로 변화를 줘 새로운 느낌을 선사하고 있다는 점이다.
앨범 발매에 맞춰 오는 4월 15~16일 갖게 될 콘서트는 ‘재회’라는 타이틀로 400석 규모의 소극장인 삼성동 백암아트홀에서 열린다.
이번 콘서트에서는 새롭게 편곡된 그동안의 히트곡들과 함께 '2년 6개월', 'First Emotion' 등 새 앨범에 수록된 곡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hellow0827@osen.co.kr
통 엔터테인먼트 제공.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