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은혜, “내 이상형 탁재훈 아니다”
OSEN 기자
발행 2006.03.27 18: 20

“이상형은 탁재훈 아니다”.
MBC TV 드라마 '궁'에서 채경 역으로 사랑 받고 있는 윤은혜(22)가 자신의 이상형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최근 KBS 2TV '상상 플러스' 녹화에 출연한 윤은혜는 “탁재훈 씨가 이상형이라는 기사가 났는데 오보다”고 말하며 사연을 공개했다.
얼마 전 드라마 촬영 현장에서 기자들이 윤은혜에게 요즘 TV에서 괜찮은 사람은 누구냐고 물어봤다. 그때 윤은혜는 “요즘 탁재훈 씨가 참 재미있더라”고 얘기한 것뿐인데 다음날 탁재훈이 이상형이라고 기사가 났다는 것이다.
또한 윤은혜는 2004년 아테네올림픽 축구 응원 도중 "축구는 왜 새벽에 열리느냐"고 한 발언에 대한 해명과 "결혼을 일찍 하고 싶다" 등의 이야기도 했다.
윤은혜에 대한 숨겨진 이야기는 28일 ‘상상 플러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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