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자 박신양이 자신의 홈페이지(http://www.parkshinyang.com) 오픈 1주년을 맞아 팬들에게 감사의 메시지를 전했다.
박신양은 지난해 3월 25일 한국어 뿐 아니라 일본어, 영어가 지원되는 홈페이지를 오픈했다. 박신양은 지난 24일 홈페이지를 통해 팬들의 성원에 고마움을 담아 자필로 작성한 편지를 공개했다.
박신양은 “박신양 닷컴의 문을 연지 벌써 1년이 지났다”며 “생각했던 어떤 것을 하고 어떤 것을 하지 못했나 뒤돌아 보게 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박신양은 팬들에게 “텅빈 공간(홈페이지)을 따뜻하게 채워주고 온기를 불어넣어 주고 살아 숨쉬게 만들어 주신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고마움을 전합니다”고 했다.
특히 박신양은 “앞으로 1년 후에도, 2년 후에도 변함없이 여러분들과 만나고 싶고 여기에서의 만남과 얘기들이 소중한 추억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고 팬들과의 교감에 깊은 애정을 보였다.
한편 박신양은 아역배우 서신애와 함께 영화 ‘눈부신 날에’를 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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