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타자를 상대하고 세이브를 거둔 심수창
OSEN 기자
발행 2006.03.28 15: 57

28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LG 트윈스와 SK 와이번스의 시범경기는 LG가 4-3 역전승을 거두고 6연승으로 시범경기 무패를 이어갔다. 마지막 투수로 나온 심수창이 박재홍을 가볍게 처리하고 김정민 포수와 악수를 나누고 있다. /잠실=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