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LG 트윈스와 SK 와이번스의 시범경기는 LG가 4-3 역전승을 거두고 6연승으로 시범경기 무패를 이어갔다. 마지막 투수로 나온 심수창이 박재홍을 가볍게 처리하고 김정민 포수와 악수를 나누고 있다. /잠실=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한 타자를 상대하고 세이브를 거둔 심수창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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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 2006.03.28 15: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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