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G워너비, 화보집 형식 앨범 자켓 공개.
OSEN 기자
발행 2006.03.30 12: 29

SG워너비가 화보집 형식의 앨범 자켓 사진을 공개했다.
SG워너비는 지난 15일부터 2박 3일간 일본 나가사키 하우스텐보스에서 조세현 사진작가와 앨범 자켓을 촬영했다. 이번 앨범 자켓은 노트북 크기로 30페이지 이상의 일반 화보집 수준이다.
SG 워너비에서 보컬을 맡고 있는 김용준은 "지난해 2집과 2.5집으로 팬들에게 너무나 많은 사랑을 받았다. 팬들에게 뭔가 특별한 형식의 앨범을 드리고 싶어서 이렇게 화보집 형식의 앨범 자켓을 제작하기로 했다”며 “일본에서 사진 촬영을 했는데 기대 이상으로 멋진 화보집이 나와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오는 4월 7일 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는 SG워너비의 3집은 이미 선주문만 15만장이 된 상태. 3집 타이틀 곡 '내사람'이 맥스mp3에 공개되자마자 이틀만에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해냈다.
또한 4월 3일 열리는 쇼케이스 초대권이 하루 만에 매진되기도 해 올해에는 50만장 이상의 음반 판매량 목표 달성이 무난할 것이라는 게 소속사와 가요관계자들의 기대섞인 전망이다.
SG 워너비는 4월 3일 오후 7시 성균관대 600주년 기념관 새천년홀에서 대규모 쇼케이스를 통해 먼저 팬들을 만난 후 활발한 활동을 벌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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