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논산 훈련소로 입소하는 조성모를 보기 위해 많은 팬들이 모였다. 조성모를 기다리겠다는 의미로 한 여성팬이 고무신 모형을 흔들어 보이고 있다./논산=박영태 기자 ds3fan@osen.co.kr
기다릴래요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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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 2006.03.30 14: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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