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가 올 시즌 홈경기에 대비한 임직원 친절 교육을 실시한다.
LG는 4월1일 두산과의 잠실 시범경기 종료후 약 2시간 예정으로 잠실구장 구내식당에서 외부 전문강사를 초빙, 임직원에서 아르바이트생까지 90명을 대상으로 '친절 서비스' 교육을 갖는다.
지난 해에 이어 2번째인 이번 교육은 시즌 개막을 앞두고 홈경기 운영 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해 실시 하며 경기 진행과 관련된 업무를 수행하는 LG트윈스 구단 직원, 용역업체(매표담당,상품판매)직원 및 아르바이트생 전원을 대상으로 총 90여명이 서비스 교육을 받게 된다.
올해 교육을 맡게 될 강사는 한운옥 광주여대 교수로 서비스 교육 전문가이다.
sun@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