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솔로앨범을 준비중인 ‘춤꾼’ 팝핀현준이 세계적인 DJ 티에스토(TIESTO)의 내한공연에서 오프닝을 장식한다.
DJ 티에스토는 지난 아테네올림픽에서 오프닝 공연을 맡았고, 미국 빌보드 순위에서 상위에 랭크되는 등 자타가 공인하는 세계 최고의 DJ. 아시아 투어를 진행하고 있는 DJ 티에스토는 4월 1일 오후 서울 광장동 W서울워커힐 호텔 비스타홀에서 ‘TIESTO IN SEOUL’이라는 타이틀을 내걸고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팝핀현준은 이날 오프닝에서 특유의 현란한 춤 솜씨로 열정적인 파티 분위기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 팝핍현준은 “세계적인 DJ인 티에스토 내한공연에서 무대에 오르게 돼 기쁘다”며 “많은 관심이 집중된 무대인만큼 최고의 퍼포먼스를 관객들에게 선사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국내 톱스타들의 안무를 담당하며 이미 댄스계에서 명성이 자자한 팝핀현준은 가수로 인정받기 위해 보컬 트레이닝을 받으며 솔로앨범 발매를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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