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벌어진 프로야구 시범경기 SK 와이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서 SK가 삼성에 9-0으로 대승했다. 7회말 1사 만루에서 SK 김재현이 우익수 희생플라이로 타점을 올리고 있다./인천=손용호 기자spjj@osen.co.kr
희생플라이로 타점을 올리는 김재현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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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 2006.03.31 15: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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