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이면 누구나 맞게 되는 폐경. 대다수 여성들이 50세를 전후해 자연적인 폐경을 맞는다.
2003년 현재 한국 여성의 평균 수명은 80.8세. 이렇게 평균 수명이 늘면서 여성은 폐경 후에도 30년이 넘는 긴 시간을 살아야 한다.
신의학 다큐멘터리 KBS ‘생로병사의 비밀’에서는 인생의 1/3이 넘는 오랜 시간을 건강하고 행복하게 사는 법에 대해 알아본다. 4월 4일 방송.
폐경을 전후해 여성들이 겪는 우울증과 불면증, 이른바 폐경기 증후군이라 불리는 이러한 증상이 나타나는 원인인 여성호르몬의 비밀에 대해서도 밝힌다. 또한 '폐경기 맞춤 건강법'에 대해서도 살펴본다.
이외에도 소아비만, 흡연과 폐암에 대한 건강 정보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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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로병사의 비밀’의 한 장면. /KB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