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우 KBO총재, 4일 8개구단 감독과 간담회
OSEN 기자
발행 2006.04.02 09: 38

한국야구위원회(KBO) 신상우 총재는 4일 낮 12시 서울 소공동에 위치한 롯데호텔 3층 아데네가든에서 프로야구 8개구단 감독들과 간담회를 갖고 프로야구 전반에 관한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역시 이 호텔에서 오후 2시부터 시작되는 '2006년 프로야구 미디어데이'에 앞서 신총재와 8개구단 감독들은 점심을 함께 하며 올 시즌 프로야구에 관한 의견을 교환한다.
간단회후 8개구단 감독들은 오후 2시부터 호텔 2층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리는 '미디어데이'에 참석한다.
전 언론사를 대상으로 개최하는 미디어데이 행사는 프로야구 개막을 축하하고 프로야구 붐업을 위하여 개막에 앞서 각 구단의 감독, 대표스타 및 신인 유망주들이 참석하여 공식 기자회견을 갖는다.
먼저 8개 구단 감독들의 올 시즌 출사표 및 개막전에 임하는 각오 등을 밝히는 기자회견이 끝난 후 개막전서 상대할 팀 별로 나누어 대표스타 및 신인 유망주들의 목표 및 포부 등을 밝히는 순서가 이어지고 각 팀 감독들은 개막전 선발투수도 함께 발표한다.
또한 기자회견이 끝난 후 8개 구단 감독, 대표스타 및 신인 유망주들과의 포토타임이 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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