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문난 칠공주’, 20.1%로 장밋빛 출발.
OSEN 기자
발행 2006.04.02 10: 08

KBS 2TV 새 주말 드라마 ‘소문난 칠공주’(문영남 극본, 배경수 연출)가 첫 방송에서 장밋빛 출발을 보였다.
시청률 조사회사 TNS미어코리아에 따르면 1일 첫 방송된 ‘소문난 칠공주’는 전국 20.1%를 나타내 같은 시간대 최고 시청률을 나타냈다.
시청자들은 “첫 방송 대박이다”“아버지가 어머니에게 꽁치도 같이 나오라고 할 때 많이 웃었다” “첫 시청률이 기대된다" “설칠 미칠 종칠 시청률 20% 보증수표”라며 벌써부터 호평을 아끼지 않았다.
특히 “이승기 연기 모습 앞으로 기대 된다” “많이 노력하신 모습이 보인다” 고 말해 첫 정극에 도전하는 가수 이승기 연기에 대한 기대감도 표했다.
‘소문난 칠공주’는 지난해 인기를 얻었던 ‘장밋빛 인생’의 문영남 작가의 작품. '인생이여 고마워요'의 후속으로 네 자매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이야기를 다룬 새 주말 드라마다.
한편 같은 시간 방송된 MBC '결혼합시다'는 17.3%, SBS ‘8뉴스’는 11.1%의 시청률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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