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있는 바비 인형이라고 불리는 연기자 한채영(26)이 자신의 몸매 중 가장 자신 있는 곳을 공개했다.
1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 중계’ 인터뷰에 응한 한채영은 “자신 있는 곳은 몸에 비해 긴 다리”라고 밝혔다.
172센티미터의 완벽한 대문자 S라인 몸매를 가진 한채영도 자신 없는 곳이 있다고 하는데 그것은 바로 ‘허리라인’이라고.
“누구나 S라인은 있다”고 말하는 한채영은 촬영 중간중간 많이 먹는 편. 이날 샌드위치를 먹고도 도넛을 먹는 모습이 공개돼 결국 S라인 몸매 비결은 타고나는 것임이 밝혀졌다.
bright@osen.co.kr
비지트 인 뉴욕 홈페이지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