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박정아가 전문모델에 뒤지지 않는 워킹실력을 과시했다.
박정아는 4일 오후 서울 청담동에서 진행된 ‘ELLE Bags & Accessories 런칭쇼’에 모델로 등장했다. 박정아는 전은주 허보미 윤시후 임여진 한소희 등 전문모델들과 함께 미니패션쇼에서 특유의 고혹적인 눈빛과 당당한 워킹을 선보였다.
이날 국내에 런칭한 ‘ELLE Bags & Accessories는 여행과 자유, 평등을 사랑하는 파리지엔느의 감성과 다양한 문화를 수용하는 영마인드를 지향하는 20~35세 여성소비자들을 위한 브랜드다.
한편 그룹 쥬얼리의 멤버인 박정아는 올 상반기 솔로앨범 발표를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pharos@osen.co.kr
비주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