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배우 전도연(33)이 오랜 연기생활에도 불구하고 좋은 피부를 유지하고 있는 비결을 공개했다.
5일 MBC '섹션TV 연예통신‘의 인터뷰에 응한 전도연은 “수분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전도연의 말에 따르면 피부 관리 비결은 수분 유지가 가장 중요. 이를 위해 항상 물을 수시로 먹고 운동을 많이 해서 땀을 많이 흘리는 편이라고.
전도연은 연기 생활 한지 벌써 13,4년. 하지만 피부는 별로 변하지 않은 것은 자타가 공인한 사실.
지난달 11일에는 MBC ‘베스트 극장-간직한 것은 잊혀지지 않는다’편이 방송됐다. 이 작품은 전도연이 8년 전에 찍은 작품. 하지만 8년 전이나 지금이나 변하지 않은 모습이다.
자신도 이날 방송된 MBC ‘베스트 극장’을 봤다고 말한 전도연은 “그 때나 지금이나 달라진 게 없다고 생각 한다“고 능청스럽게 말하기도 했다.
전도연은 그동안 영화 ‘너는 내 운명‘, ’인어 공주‘ SBS 드라마 ’프라하의 연인‘을 비롯한 여러 작품에서 30대가 넘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소녀 같은 피부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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