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던 록 밴드 러브홀릭이 오는 8일 MBC ‘쇼!음악중심’에서 컴백무대를 갖는다.
1년 6개월 만에 3집 앨범 ‘Nice Dream’을 발매하는 러브홀릭은 ‘쇼!음악중심’ 무대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3집 활동에 들어간다.
러브홀릭은 이날 방송에서 처음으로 선보일 미디엄 템포의 타이틀곡 ‘차라의 숲’을 위해 무대 전체를 숲 속 분위기로 꾸미는 등 색다른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차라의 숲’은 러브홀릭 특유의 코러스와 인트로, 그리고 클라이맥스가 돋보이는 곡이다.
러브홀릭 소속사 플럭서스의 한 관계자는 "이번 3집의 분위기는 마치 꿈꾸는 듯한 느낌으로 (팝과 록 음악이 합쳐진) 팝록 장르의 진수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벌써부터 앨범 발매에 대한 팬들의 문의가 들어오고 있다"고 말했다.
러브홀릭 3집은 오는 14일 발매되며 오는 6월 첫 번째 단독 콘서트를 열기 위해 준비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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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럭서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