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루가 ‘청소년 비만 예방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이루는 7일 오전 10시 경기도 과천 정부종합청사 내 보건복지부에서 만능엔터테이너 현영과 함께 홍보대사로 위촉돼 본격적인 청소년 비만 예방을 홍보한다.
이루의 소속사 관계자는 “최근 청소년 비만이 큰 문제가 되고 있다”며 “이루가 45kg을 감량한 후에도 건강한 모습으로 가수 뿐 아니라 각종 예능프로그램에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어 홍보대사로 선정된 것 같다”고 이번 홍보대사 위촉 배경을 설명했다.
한편 이루는 현재 후속곡 ‘미안해’로 활동하면서 숨겨뒀던 댄스실력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또 예능프로그램에서 재치있는 입담을 과시하고 있는 이루는 최근에 케이블 TV ‘퀴니’의 ‘생방송! 댄스배틀 오디션’에 일일 MC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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