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연, ‘아무리 바빠도 이다해 생일파티는 가야지’
OSEN 기자
발행 2006.04.07 15: 43

연기자 박시연이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SBS 드라마 ‘마이걸’에 함께 출연했던 이다해의 생일파티에 참석해 돈독한 우정을 과시한다.
박시연은 최근 이다해로부터 9일 서울 명동에서 열리는 생일파티에 초대받았다. 드라마 촬영 때 뿐 아니라 종영 이후에도 이다해와 문자와 전화를 통해 친분을 쌓아온 박시연은 흔쾌히 수락했다.
특히 박시연은 최근 뮤지컬 영화 ‘구미호 가족’에 캐스팅됐고, 광고와 잡지 화보 촬영으로 하루도 쉬는 날이 없을 정도로 바쁘다. 하지만 박시연은 이다해의 생일파티가 열리는 9일 만큼은 스케줄을 조정해 참석하기로 했다. 박시연은 “친자매처럼 지내고 있는 이다해의 생일을 꼭 축하해 주고 싶었다”고 전했다.
한편 이다해의 생일파티는 개그맨 정준하가 진행하며 박시연과 이동욱, 가수 휘성과 성시경이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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