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태자 주지훈,“3년 전 사귄 여친 사진 공개돼 속상해”
OSEN 기자
발행 2006.04.09 09: 30

황태자 주지훈(24)이 여자 친구과 관련된 속상한 마음을 털어놨다.
8일 방송된 KBS2TV ‘연예가 중계’중 MC 강수정과 데이트 코너에서 이 같은 마음을 드러냈다.
길거리 데이트로 진행된 이 코너에서 주지훈은 여자친구와 관련된 질문에 대해 “인터넷에 여자 친구 얼굴이 공개돼 속상하다”고 밝혔다.
인터넷에 공개된 주지훈의 여자친구 사진은 검색 순위 1위를 차지할 정도로 누리꾼들의 관심의 대상.
주지훈의 말에 따르면 공개된 여자친구는 3년 전쯤 사귄 여자친구다. 지금은 헤어진 상태. 이런 가운데 인터넷에 공개돼 "속상하다"고 말했다. 더군다나 당시 여자친구는 연예인이 아니라 일반인이라 무척 미안하다고.
이날 애정 표현에 대해서 주지훈은 “좋아하면 좋아한다고 말하는 등 감정에 솔직하다”고 말하며 “이상형은 아담하고 통통한 여자”라고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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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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