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새 캠페인 및 시트콤 광고
OSEN 기자
발행 2006.04.09 14: 06

두산 베어스는 9일 잠실 LG전부터 잠실구장 전광판을 통해 '캠페인 및 시트콤 광고'를 방영한다. 이번 광고는 지난해 큰 호응을 받은 '깨끗한 야구장 만들기' 등 4편의 캠페인 광고에 이어 선수들이 직접 출연했다. 두산은 매월 주제를 정해 사전 영상 촬영과 편집 작업을 거쳐 전광판에 방영함으로써 즐겁고 건전한 관람문화 형성을 위해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 4월 캠페인 주제는 '칭찬합시다' 편. 안경현, 나주환, 민병헌이 출연한다. 한편 올해 처음 제작된 시트콤 과고는 '베어스 홀릭'이란 제목으로 전문 연기자가 출연, 팬들이 공감할 수 있는 주제로 코믹하게 구성했다. 첫 주제는 '주차장에서 생긴 일'로 승용차를 주차하면서 일어난 에피소드를 코믹하게 구성했다. 이밖에 두산은 '사다리 게임' '롤러코스터 게임' 등 다양한 플래시 애니메이션 게임도 제작, 클리닝 타임에 캠페인 및 시트콤 광고와 함게 전광판에 방영함으로써 관중들에게 야구 외적인 볼거리와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workhors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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