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미셸 위 출전' 대회 입장권 할인 이벤트
OSEN 기자
발행 2006.04.09 15: 13

SK 와이번스는 SK텔레콤 스포츠단과 함께 4월 한 달간 홈경기 입장권 소지자에 한해 오는 5월 4일부터 4일 동안 인천 영종도 스카이72CC에서 열리는 '2006 SK텔레콤 오픈 골프대회' 입장권을 할인해 주는 이벤트를 실시키로 했다.
4월 열리는 SK 홈경기 입장권을 소지한 관중이 골프대회를 관전을 원할 경우 3만 원인 티켓을 1만 원 할인한 2만 원에 구입할 수 있다.
특히 이번 골프대회에는 전년도 챔피언인 한국인 PGA 프로골퍼 최경주(36)와 세계적인 천재 소녀 골퍼 미셸 위(17)가 참가해 성대결을 벌여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 대회는 올해로 창설 10년째를 맞는 국내 최고 권위의 골프 대회로 총상금 6억 원이 걸려 있다.
SK 와이번스는 지난해 '얼짱 골퍼' 최나연의 문학구장 시구 등 SK텔레콤 스포츠단과 함께 다양한 이번트를 기획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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