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SS501의 김현중과 남성 듀오 플라이투더스카이의 브라이언이 과감하게 상의를 벗어던졌다.
김현중과 브라이언은 최근 진행된 MBC 예능프로그램 ‘강력추천 토요일’의 ‘소년 탐구생활’ 코너에 녹화에 출연했다. ‘소년 탐구생활’은 10분이라는 제한시간 동안 실험실에 들어가 숨겨진 미션에 도전하는 프로그램. 김용만이 이끄는 못난팀에 속한 김현중과 브라이언이 들어선 실험실은 멋진 남자를 모델로 그림을 그리고 있는 미술실이었다.
제작진에 따르면 김현중과 브라이언은 각각 따로 실험실에 들어갔지만 두 사람의 행동은 똑같았다고. 김현중과 브라이언은 자신이 모델이 돼야 한다고 직감(?)하고 과감히 상의를 벗었다. 하지만 제작진으로부터 훈련을 받은 여대생들이 아무런 반응이 없자 “여기 다 나 싫어하는 사람들만 모아놨다”고 푸념하기도 했다.
김현중과 브라이언이 과감하게 상체를 공개된 이날 녹화분은 15일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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