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대표 B-BOY로 인정받고 있는 '겜블러 크루'가 한류 개척 의지를 펼치지 위해 본격적으로 해외 활동에 나선다.
'겜블러 크루'는 프랑스 네덜란드 일본 미국 영국 홍콩 대만 중국 맥시코 등에서 화려한 수상과 경력을 가지고 독일 최고의 타이틀 보유한 WORLD TOP B-BOY. 이들이 드디어 신한류를 만들어갈 2006 플랜과 함께 아시아에서 춤의 대중화를 선언했다.
이번 한류 프로모션은 가수 비 베이비복스 쥬얼리 신해철 GOD를 해외시장에서 최고의 위치에 오를 수 있도록 해외 한류 프로모션을 진행 해 온 DR MUSIC이 맡았다.
소속사 DR MUSIC은 "한류가 아시아를 넘어선 세계속의 문화 코드로 자리잡기 위해 더욱 더 노력하고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양질의 컨텐츠 개발과 서로간의 협력 네트워크 구성이 필요하다"며 "작은 개인들의 이득보다는 다수의 기쁨과 즐거움을 만들고 이미지와 자존심을 살리며 생각을 만들고 문화를 느끼고 공유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뜻을 전했다.
'겜블러 크루'는 4월 중국의 북경과 상해를 시작으로 영국, 5월에는 포르투갈과 마카오에서 열리는 'IVI 기금조성 한∙중 가요 페스티벌' 무대에서 이효리 세븐 신화 장나라와 함께 합동 공연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최근 아시아 시장에 B-BOY 문화가 급속도록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겜블러 크루'가 새로운 트랜드 제시와 대중성으로 새로운 한류 코드를 이끌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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