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동해 괴롭힌 혼령의 실체 드디어 공개.
OSEN 기자
발행 2006.04.12 10: 27

슈퍼주니어가 활동 중 겪은 오싹한 귀신체험을 공개한다.
인기 연예인들이 경험한 충격적인 심령세계를 추적하는 리얼호러픽션 Mnet ‘미스터리추적 6’에서는 오는 13일 슈퍼주니어가 겪었던 이상한 사건과 주변에서 일어나고 있는 미스터리한 일들을 되짚어 볼 예정이다.
최근 악몽을 자주 꾼다는 슈퍼주니어 멤버 동해의 말에 따라 제작진이 숙소에 CCTV를 설치하고 밀착 촬영을 시작한 지 2주째. 원인을 알수 없는 일들이 슈퍼주니어 멤버들에게 일어났다. 바로 Mnet-KM ‘M countdown’ 리허설현장에서 라이브로 노래를 부르던 중 갑자기 이상한 여자 목소리가 들렸던 것. 게다가 이사건의 원인을 찾기 위해 녹음실에서 다시 녹음을 하던 중 갑자기 정전이 되는가하면 슈퍼주니어의 멤버 한명이 녹음실에 갇히는 등 기괴한 일이 벌어지기도 했다.
한편 동해의 방 CCTV를 통해 흰 물체의 위치가 바뀐 것을 알게 된 멤버들은 역술인을 대동해 정확한 원인을 파악해 내려한다. 또한 슈퍼주니어 멤버들은 계속되는 악몽으로 고통스러워하는 동해를 위해 요가도 함께 배우고 숙소에서 즉석 보양식도 만들어주는 등 뜨거운 동료애를 과시하기도 했다.
‘미스터리추적 6’의 연출을 맡은 김용범 담당 PD는 “슈퍼주니어의 멤버 동해를 괴롭히는 혼령의 실체를 알 수 있을 것”이라며 “밀착카메라를 통해 처음 공개되는 슈퍼주니어의 일상과 동해를 위한 멤버들의 인간적인 모습을 보는 재미도 상당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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