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생 배우 고아라가 팬들과 특별한 휴일을 보낸다.
고아라는 지난 4일부터 서비스를 시작한 모바일 화보집 ‘Sweet as Honey’에 많은 관심을 보내주고 있는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100 명의 팬과 함께 떠나는 이벤트를 기획했다.
‘Sweet Holiday(달콤한 휴일)’이라는 타이틀의 이번 이벤트는 SKT를 통해 서비스되고 있는 고아라의 모바일 화보 이용자 중 추첨을 통해 행운의 주인공 50 명을 선정해 1인당 2매 씩 티켓을 증정한다.
오는 5월 중순경 서울 근교에서 이루어질 이번 이벤트에는 고아라가 팬들에게 직접 도시락을 전달하고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것은 물론이고 레크리에이션 시간도 가질 계획이다. 고아라가 팬과 함께하는 이벤트에 참여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편 일본과 몽고에서 만들어질 영화 ‘아오키 오오카미(蒼き狼: 푸른 늑대)’에 무려 40,000:1의 경쟁률을 뚫고 쿠란 역에 캐스팅 된 고아라는 오는 15일 오후 6시 30분부터 에버랜드 이벤트 플라자에서 펼쳐지는 ‘난치병어린이를 위한 앙드레 김 자선 패션쇼’의 메인 모델로도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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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