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주 결방‘봄의 왈츠’, 향후 차질은 없다.
OSEN 기자
발행 2006.04.12 20: 14

KBS 2TV 월화드라마 '봄의 왈츠'(김지연 황다은 극본, 윤석호 연출)가 주연배우 서도영의 얼굴 부상으로 한 주 결방된다.
KBS는 12일 오후 17일, 18일 방송예정인 드라마 '봄의 왈츠‘ 대신 영화 '강력 3반'과 '봄의 왈츠' 제작기(가제)를 각각 방송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봄의 왈츠’ 제작사인 윤스 칼라 관계자는 “서도영의 수술날짜가 14일로 잡혀진 상태이다. 다음 주만 결방될 뿐 향후 촬영에는 별다른 차질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서도영은 지난 10일 밤 '봄의 왈츠' 촬영중 다니엘 헤니와 액션신을 찍다 왼쪽 광대뼈 세 군데가 어긋나 얼굴이 약간 함몰되는 부상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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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왈츠'에 출연중인 다니엘 헤니, 한효주, 서도영, 이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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