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저녁 건국대학교 새천년 홀에서 영화 '호로비츠를 위하여' 제작 보고회가 열렸다.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권형진 감독, 이병우 음악감독, 엄정화 박용우 신의재. /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우리가 '호로비츠를 위하여'를 만든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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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 2006.04.12 22: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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