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저녁 건국대학교 새천년 홀에서 영화 '호로비츠를 위하여' 제작 보고회가 열렸다. 엄정화가 손을 흔들며 관객에게 인사하고 있다. /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손 흔드는 엄정화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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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 2006.04.12 22: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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