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저녁 건국대학교 새천년 홀에서 영화 '호로비츠를 위하여' 제작 보고회가 열렸다. 천재 자폐 피아니스트 오유진이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을 선보이고 있다. /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천재 피아니스트의 선율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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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 2006.04.12 23: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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