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이즈게임 - 국순신 기자] '마비노기걸'로 게어머들에게 알려진 안효주(22)가 지난 24일 서울 논현동에 위치한 S 스튜디오에서 프로모션 사진들을 촬영했다.
안효주는 지난해 6월 온라인게임 업데이트 프로모션 동영상에 출연, 화제를 불러모았던 미모의 여대생. 그 전부터 게임전문 케이블방송인 온게임넷의 스타리그 중계에서 관람 중인 모습이 여러번 카메라에 포착돼 '온게임걸'로도 잘 알려져 있었다.
이 날 스튜디오 촬영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8시간 동안 강행군으로 이어졌다. 안효주는 사파리복, 산타복, 한복, 교복 등 10여벌의 의상을 거뜬히 소화해 동영상에 보여준 모습과 달리 튼튼한 체력을 드러냈다.
이번에 찍은 사진들은 오는 2월 업데이트에 맞춰 홈페이지(www.mabinogi.com)에 공개될 예정이다. 아래는 미리 공개하는 안효주의 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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