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신양이 자신의 홈페이지인 ‘박신양 닷컴(www.parkshinyang.com)’ 오픈 1주년을 기념해 감사의 메시지를 육필로 남겼다. ‘박신양 닷컴’은 한국어 일본어 영어 등 3개국어로 지원되는 다국적 홈페이지로 작년 3월 25일 오픈 했다.
다음은 박신양이 육필로 적은 편지 전문을 옮긴 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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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신양입니다.
parkshinyang.com의 문을 연지 벌써 1년이 지났네요.
생각했던 어떤 것을 했고 어떤 것을 하지 못했나 되돌아 보게 됩니다.
여러분들 앞에 parkshinyang.com을 선보이면서 많이 설레고 긴장했었는데….
텅빈 공간을 따뜻하게 채워주고
온기를 불어넣어 주고 살아 숨쉬게 만들어 주신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고마움을 전합니다.
앞으로 1년 후에도, 2년 후에도
변함없이 여러분들과 만나고 싶고
여기에서의 만남과 얘기들이 소중한 추억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항상 감사 드리며, 행복하시길….
2006. 3. 24
아울러 staff에게도 고마움을 전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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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파리의 연인’ 출연 당시의 김정은-박신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