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난여자’ 김성은, 싸이더스HQ에 새 둥지
OSEN 기자
발행 2006.04.14 08: 41

KBS 1TV 일일드라마 ‘별난여자 별난남자’에서 새댁이 된 탤런트 김성은(23)이 국내 최대의 매니지먼트사 싸이더스HQ에 새 둥지를 틀었다.
싸이더스HQ는 14일 ‘김성은과 3년 전속 계약했다’고 발표했다. 김성은은 향후 3년간 전지현 정우성 박신양 송혜교 조인성 등 쟁쟁한 스타들과 한솥밥을 먹으며 활동할 수 있게 됐다.
김성은은 시청률 35% 전후를 기록하고 있는 최고 인기 드라마 ‘별난여자 별난남자’에서 당찬 커리어우먼 이해인 역을 맡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에는 정준과 결혼에 성공해 신혼부부의 단꿈을 즐기는 새댁을 연기하고 있다.
김성은은 2001년 MBC TV 시트콤 ‘뉴 논스톱’을 비롯해 KBS 드라마 ‘아내’(2003), SBS 시트콤 ‘형사(2004)’, ‘세잎 클로버(2005)’ 등 많은 작품에 출연했다.
100c@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