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유하준, 성유리 오빠 됐다
OSEN 기자
발행 2006.04.14 08: 55

신인연기자 유하준이 성유리의 오빠로 낙점됐다.
유하준은 MBC 수목드라마 ‘닥터깽’의 후속인 ‘어느 멋진 날’(가제)에 합류했다. ‘어느 멋진날’은 어릴 적 헤어진 배다른 남매가 15년 후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유하준은 ‘어느 멋진 날’에서 입양된 서하늘(성유리 분)의 오빠인 태원 역을 맡았다. 극 중 태원은 하늘이 동생임에도 불구하고 여자라는 느낌을 가지고 사랑하게 된다.
한편 유하준은 지난 2003년 영화 ‘써클’로 데뷔해 2004년 모바일드라마 ‘다섯개의 별’, 2004년 영화 ‘하류인생’에 출연했다. 또 현재 정우성과 김태희가 주연을 맡은 영화 ‘중천’에서 정우성과 함께 왕실소속 퇴마부대 일원으로 활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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