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철-최시원, ‘앤디형, SBS 인기가요는 걱정마’
OSEN 기자
발행 2006.04.14 16: 31

슈퍼주니어의 김희철과 최시원이 16일 SBS 인기가요의 일일 MC로 나선다.
김희철과 최시원이 SBS 인기가요의 일일 MC가 된 이유는 MC 앤디가 신화의 일본 기자회견 및 Mnet 재팬 개국 기념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잠시 자리를 비웠기 때문.
슈퍼주니어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이번 일일 MC 발탁은 인기가요 제작진의 요청에 의해 이루어졌다”며 “평소 뛰어난 말솜씨와 재치, 순발력을 가진 김희철과 최시원이 발랄한 진행으로 앤디의 공백을 확실하게 채울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김희철과 최시원은 각각 SBS 드라마 ‘불량가족’과 KBS 2TV 드라마 ‘봄의 왈츠’에 출연해 만능엔터테이너의 면모를 과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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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디를 대신해 16일 SBS 인기가요 일일 MC가 된 김희철(사진 왼쪽)과 최시원. /SM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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