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실과 승희,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후 데이트를 즐기다
OSEN 기자
발행 2006.04.17 09: 34

■MBC 월화 미니시리즈 ‘넌 어느 별에서 왔니’ 4월 17일(월) 밤 9:55~11:05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복실(정려원 분)과 승희(김래원 분)는 함께 손잡고 걷고, 서점에서 데이트하는 등 행복한 시간을 보낸다. 복실은 전과 달리 자신을 자상하게 챙겨주는 승희의 모습에 감동한다.
복실은 진희(이보희 분)에게 ‘미국에 안 가면 안되겠냐’고 묻지만 진희는 단호하게 거절한다.
복실은 정훈을 만나 승희를 많이 좋아한다며 도와달라고 요청하고, 승희도 정훈에게 복실이를 혜림이라는 이름이 아니었을 때 만났고 그 때부터 끌렸다고 털어놓는다.
사실을 알게 된 진희로부터 외출금지를 당한 복실은 몰래 승희네 집으로 간다. 복실과 함께 저녁을 먹으러 간 승희는 복실이를 위해 피아노를 치며 노래를 부른다.
■MBC 주간시트콤 ‘소울메이트’ 4월 17일(월) 밤 11:05~12:15
Episode 9. 당신 같은 사람... Someone Like you...
동욱은 깔끔하고 세련된 기술(?)로 유진을 자신의 집으로 끌어들인다. 하지만 유진은 황당한 태클(?)로 동욱을 당황시킨다.
Eposode 10. 천국보다 좋은... More than Paradise...
수경이 필립이 양다리를 걸치고 있다는 것을 의심하고 현장을 급습한다. 수경과 민애에게 동시에 사고가 발생하고 필립은 5년 동안 사귄 수경과 강렬한 사랑의 민애 중 누구에게 도움을 줘야할 지 갈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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