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특집 ‘야심만만 만명에게 물었습니다’ 4월 17일(월) 밤 11:05~12:25
차승원, 유해진, 토니, 백지영이 말하는 "나는 인맥을 넓히기 위해서 평소 이런 노력한다"를 주제로 이야기한다.
21세기 성공적인 인생을 위한 인간 네트워크, 인맥을 위해서 대한민국 남녀 1만 명이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지 살펴본다. 동문회 회장이나 다른 사람이 귀찮아 하는 온라인 모임짱을 꼭 맡아서 한다, 아르바이트를 사람이 제일 많이 드나드는 곳에서 한다, 상대방을 무조건 칭찬해준다, 도움될 만한 사람에겐 아부를 많이 한다 등의 의견을 들여다 본다.
일주일에 3통화씩 꼭 전화하는 차승원의 인맥관리 노하우, 전화가 끊기면 금단 현상이 온다는 그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유해진이 험악한 인상 때문에 여자 집 앞에서 3박 4일 동안 기다린 사연, 토니안이 한 겨울에 맨 몸으로 본네트에 올라간 사연 등을 이야기한다.
백지영이 내 인생의 시련을 3개월 만에 극복할 수 있었던 사연을 고백한다. 하하와 차승원의 인간관계를 점수 매기면 과연 몇 점인지 알아본다.
야심만만의 MC 박수홍, 강호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