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대표이사 하영철)은 올 시즌 홈 경기서 그룹 계열사인 롯데건설과 공동으로 '롯데캐슬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실시한다. 홈 경기서 이길 경우 쌀 200kg, 홈런이 나오며 100kg을 적립, 연말 불우한 이웃에 전달할 계획이다. 롯데는 또 오렌지색 응원용 비닐봉투를 제작, 입장 관중들에게 나눠줘 경기 중에는 응원 도구로 활용하고 경기 후에는 주변의 쓰레기를 수거하는 데 쓰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johnamje@osen.co.kr
롯데, 홈 경기서 '사랑의 쌀 나눔 행사'
OSEN
기자
발행 2006.04.17 10: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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