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싱글 음반 ‘럭셔리’로 인기몰이에 나서고 있는 가수 한나가 국내명품보석업체로부터 10억 원 상당의 다이아몬드를 협찬받기로 해 화제다.
한나의 소속사 관계자는 “지난 10일 ㈜다이아몬드&아트로부터 시가 5억 원 이상의 다이아몬드 2개를 협찬받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또 “아직 신인인 한나에게 고가의 보석을 협찬한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라며 “기대보다 빠르고 큰 관심에 보답하기 위해 앞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나에게 다이아몬드를 제공한 ㈜다이아몬드&아트의 한 관계자는 “한나의 럭셔리한 이미지가 우리 회사의 컨셉과 일치해 고급 다이아몬드를 협찬하기로 결정했다"며 “한나가 브랜드 이미지를 더욱 부각시켜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협찬배경을 설명했다.
특히 협찬 받은 다이아몬드목걸이를 착용하고 활동할 때에는 국내유수경호업체 경호원 2명이 한나의 보디가드로 활약 할 것으로 알려져 더욱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럭셔리 S자 웨이브’ 댄스로 주목받고 있는 한나는 이달 말 방송을 통해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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