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희 위해 굳은 결심을 하는 복실
OSEN 기자
발행 2006.04.18 11: 10

■MBC 월화 미니시리즈 ‘넌 어느 별에서 왔니’ 4월 18일 밤 9:55~11:05
승희(김래원 분)가 진희(이보희 분)에게 무릎을 꿇고 용서를 구하자 복실(정려원 분)과 미현(강정화 분)은 깜짝 놀란다. 승희는 결심한 듯 말을 하려고 하지만 복실이가 승희와 결혼할 거라고 먼저 말을 꺼낸다.
진희는 복실이의 말에 충격을 받고, 거칠게 복실이를 데리고 나가 억지로 차에 태워 집으로 간다. 하지만 집에 온 복실을 고민 끝에 몰래 빠져나와 승희를 찾아간다.
복실을 집에 데려다주고 쫓겨난 승희는 사무실로 돌아오지만 좀처럼 일이 손에 잡히지 않는다. 게다가 승희는 신문에 난 자신과 관련된 안좋은 기사를 접하고 안색이 창백해진다.
같은 기사를 읽게 된 복실은 승희의 인생을 다치게 하고 있다는 미현의 말을 떠올리며 굳은 결심을 하는데......
승희(김래원 분)의 인생을 위해 굳은 결심을 하는 복실(정려원 분)/김종학 프로덕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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