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net '미스터리 추적6’ 4월 20일(목) 오후 6시
인기연예인들이 경험한 충격적인 심령세계를 추적해보는 리얼 호러 픽션 ‘미스터리추적 6’이 오는 20일 오후 6시, 지난주 ‘M countdown’ 리허설 소동에 이어 동해가 꾸고 있는 악몽 등 슈퍼주니어 주변에서 일어나고 있는 미스터리한 일들을 파헤쳐본다.
슈퍼주니어 멤버 동해는 악몽을 꾸기 시작한 지 한 달이 다 돼 가자 점점 지쳐간다. 슈퍼주니어 멤버들은 계속되는 악몽으로 고통스러워하는 동해를 위해 기분전환을 해주려하나 동해는 혼자 있고 싶어 한다. 동해는 어머니와 전화 통화 도중 가까스로 울음을 참고 전화를 끊은 후에야 울먹인다.
또한 제작진이 숙소에 CCTV를 설치하고 밀착취재를 시작한지 3주째. 원인을 알 수 없는 일들은 동해 뿐 아니라 슈퍼주니어 멤버 전원에게 일어난다. 그러자 동해와 멤버들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실마리가 동해의 악몽이라 판단하고 원인을 파악하려 노력한다. 악몽을 최면으로 치료한다는 말을 들은 동해와 멤버들은 실마리를 찾고자 최면과학센터를 방문한다.
이와 더불어 제작진에게 걸려온 제보전화로 동해와 슈퍼주니어의 멤버들은 악령의 실체에 조금씩 더 접근할 수 있게 된다. 바로 지난 방영분에서 CCTV에 잡힌 흰 물체가 숙소의 전주인인 죽은 박가영 양과 관련이 있음을 알게 되고 그 소녀의 가족 중 유일하게 생존해있는 어머니를 만나 충격적인 이야기를 듣게 된 것.
한편 슈퍼주니어는 파타야 뮤직페스티벌에 참가하기위해 태국으로 떠난다. 파타야 뮤직페스티벌 무대를 멋지게 장식한 멤버들이 들뜬 마음으로 호텔수영장에서 휴식을 취하던 중 수영을 하던 동해가 갑자기 물에 빠져 허우적거리게 되는데...
Mnet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