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기록 형사’ 4월 19일 저녁 7:20~8:20
2005년 6월 국내 최대의 인터넷 쇼핑몰 사기사건 용의자 이민성(가명)이 결제대금 28억 8000만원을 들고 사라졌다. 주변 인물들의 진술과 휴대전화 사용 기록으로 미루어 이민성은 중국으로 밀항했을 것으로 판단됐다.
하지만 3개월 후 이민성은 인천의 한 야적장에서 싸늘한 시체로 발견됐다. 이를 계기로 이민성은 사기사건의 용의자가 아닌 피해자로 밝혀지고 모든 수사는 원점으로 돌아간다.
살인으로 막 내린 인터넷 쇼핑몰 사기사건. 3개월 전 이민성에게는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일일극 ‘사랑은 아무도 못말려’ 4월 19일 밤 8:20~8:55
태경(홍경민 분)은 희수(조윤희 분)에게 형 태수(이두일 분)가 실내 경마장을 드나든다는 사실을 전해듣고 화가나 태수를 주먹으로 친다.
이를 지켜보던 은민(이영아 분)은 남편 태경의 행동에 어쩔 줄 몰라 한다. 말없이 화를 참고 있던 희정(김지영 분)은 태경을 할 얘기가 있다며 따로 부른다.
‘현장기록 형사’의 한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