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총재 고문단 위촉식
OSEN 기자
발행 2006.04.20 09: 25

한국야구위원회(KBO) 신상우 총재는 21일 오전 11시반 신라호텔 오키드룸(23층)에서 총재 고문 위촉식을 갖는다. 이번 KBO 총재 고문으로 위촉되는 이들은 평소 프로야구를 사랑하고 성원을 아끼지 않은 사회 저명 인사들로 구성됐다. KBO는 총재 고문단으로부터 프로야구 발전을 위한 의견을 수렴하여 프로야구가 국민들의 생활 속에 더욱 뿌리를 내리고 돔구장 및 현대식 야구장 건립, 신규 구단 창단 등 프로야구의 당면 현안 해결을 위하여 여론을 형성하고 주도하는 데 커다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다음은 명단(가나다순). ▲김재윤(열린우리당 국회의원) ▲유진(㈜풍산 대표이사 회장, 세계 리틀야구연맹 이사) ▲마의웅(전 지구촌문화정보서비스 대표이사, 전 해태타이거즈 사장) ▲박진(한나라당 국회의원) ▲배광우(DHL 코리아 회장) ▲서혜석(열린우리당 국회의원) ▲손숙(연극인, 전환경부 장관) ▲신양호(㈜아이비젠 회장) ▲유기호(열린우리당 국회의원) ▲유영구(명지학원 이사장, 대한체육회 부회장) ▲조경태(열린우리당 국회의원) ▲천신일(㈜세중회장, 대한체육회 부회장, 레슬링 협회장) ▲한선교(한나라당 국회의원) ▲홍승용(인하대 총장) ▲황두열(한국석유공사 사장) ▲황영기(우리금융지주 회장) ▲황창평(민주평통자문위원, 전국가보훈처장) sun@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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