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프가이 김보성, CF 잇따라 즐거운 비명
OSEN 기자
발행 2006.04.20 15: 51

'터프가이'로 알려진 영화배우 김보성(40)이 최근 CF 제의가 잇따라 행복한 고민에 빠졌다.
김보성은 최근 우체국 쇼핑 광고에 이어 선거관리위원회 공익광고 등 4월 한 달 동안 2편의 광고를 계약 했다.
이외에도 CF 제의를 받은 것 만해도 수십여 건에 이른다. 현재 김보성이 러브 콜을 받은 업체는 신사복, 건설사, 보안회사, 스포츠 의류 등.
김보성의 소속사 (주)세도나 미디어 관계자에 따르면 김보성은 이번 CF 촬영에서 그동안 보여 왔던 터프가이와 다른 이미지를 선보여 CF 관계자들의 주목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또 최근 진행된 우체국 쇼핑 광고 촬영에서 “터프가이 이미지를 강조하기 보다는 김보성이 평소 갖고 있는 순수하고 정의로운 이미지를 보여줘 소비자들에게 신뢰감을 전달해 줄 수 있을 것이다"고 설명했다.
요즘 연일 이어지는 CF 촬영으로 바쁜 김보성은 올 하반기에는 브라운관으로도 복귀해 시청자들에게 찾아 갈 예정이다.
bright@osen.co.kr
세도나 미디어 제공.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