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혜선, 명랑소녀로 변신 끝.
OSEN 기자
발행 2006.04.20 17: 06

‘인터넷 얼짱' 출신인 구혜선(22)이 깜찍 발랄한 명랑 소녀로 변신 한다.
최근 진행된 KBS 1TV 새 일일연속극 ‘열아홉 순정’포스터 촬영현장에서 구혜선은 발그레한 볼이 강조돼 스태프들로부터 “귀엽다”는 찬사를 받을 만큼 깜찍한 모습을 선보였다.
구혜선은 이 드라마에서 때 묻지 않은 연변처녀 양국화 역을 맡았다. 양국화는 한마디로 왈가닥 소녀로 귀여움과 사랑스러움을 더한 명랑 소녀다.
이 드라마를 연출한 정성효 PD는 “장나라 이후 명랑소녀 콘셉트의 배우가 거의 없었다”며 “구혜선에게 기대하는 이미지도 바로 명랑 소녀”라고 설명하기도 했다.
KBS 새 일일연속극 ‘열아홉 순정’은 ‘별난 여자 별난 남자’의 후속으로 역경과 시련을 웃음과 지혜로 헤쳐 나가는 한 연변 처녀를 통해 잃어가는 '순정'의 의미를 그려나갈 드라마.
잃어가는 '순정'의 의미를 일깨워줄 드라마 ‘열아홉 순정’은 다음달 22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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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1TV 새 일일연속극 ‘열아홉 순정'에 출연하는 서지석과 구혜선/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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