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수목드라마 ‘굿바이 솔로’(노희경 극본,기민수 연출)가 막을 내렸다.
시청률 조사회사 TNS미어코리아에 따르면 20일 마지막 방송에서 ‘굿바이 솔로’는 전국 시청률 12.5 %를 나타냈다. 지난달 1일 첫 방송된 ‘굿바이 솔로’는 그동안 꾸준히 10%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시청자들은 ‘굿바이 솔로’의 종영에 대해 서운함을 나타냈다. 드라마 홈페이지 게시판을 통해 시청자들은 “너무 서운하다” “잔잔한 해피엔딩이 너무 좋다. 다음 작품 기다려진다” “ 드라마 전체가 세상살이를 생각하게 하는 아름다운 드라마였다”고 호평했다.
‘굿바이 솔로’는 다중적인 스토리 라인으로 삶과 사랑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그려낸 드라마.
한편 ‘굿바이 솔로'의 후속으로 조폭 강현세(김재원)가 유치원을 유산으로 물려받게 되면서 겪는 일들을 코믹하게 그린 '위대한 유산'(이숙진 김태히 극본, 김평중 연출)이 방송된다.
bright@osen.co.kr